우리학교


오해


글을 쓴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아서
그 사람과 나의 오해는 풀렸고

그 시간의 사이에 나는
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
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
조금 부수었다.

오해는 풀려도 부숴진 생각은 다시 붙여지지가 않는다.

.


내가 지랄을 한 걸까
그 사람이 바뀐걸까
또 인간관계 하나가 망쳐지는 듯하다

좋아!

한 달!

휴식3

후... 2주반까진 편히 쉰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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